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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두 건 이상 수행…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 선도
2025-09-25

 




지난 9월 19일(금)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가 수행한 ‘여수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BTO)’ 준공식이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 임직원을 비롯해 정기명 여수시장과 김영우 영산강유역환경청장, 사업 시행자, 지역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습니다. 해당 사업은 총사업비 785억 원 규모로, 2023년 6월 착공 이후 올해 6월 준공을 마쳤습니다.

기존 남해안으로 방류되던 하수처리수를 공업용수로 재이용하여 여수국가산단 등 일대에 하루 5만 톤 규모의 용수를 공급하게 됩니다. 

이를 통해 기후변화로 인한 가뭄과 용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지역 산업의 안정적 생산활동과 경제 발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이 자리에서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의 김광식 본부장, 김봉현 부장, 이국재 부장, 이구열 차장이 사업시행자로서의 공로를 

인정받아 표창장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하수 재이용 사업 최다 수행...국내 디스플레이 폐수 재이용 실적 1위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이번 여수 사업에 앞서, ‘파주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BTO)’을 성공적으로 수행한 바 있습니다. 

이로써 국내 EPC기업 가운데 하수처리수를 재이용하는 민간투자사업을 두 건 이상 수행한 곳은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가 유일합니다.

또한 LG디스플레이, 삼성바이오, 해성디에스, 롯데정밀화학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폐수를 재이용하는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왔습니다. 특히, 국내 디스플레이 산업 분야에서는 재이용 실적 1위를 기록하며, 재이용 분야에서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 파주시 하수처리수 재이용 민간투자사업

 

 





하폐수 재이용 분야 기술 경쟁력 보유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하폐수 재이용 분야에서 다양한 실적을 보유한 만큼, 검증된 기술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하수처리 방류수를 한외여과(UF)와 역삼투막(RO) 공정을 통해 고품질 재이용수로 정화하여, 디스플레이용 초순수 원수 급으로 공급하고 있는 것이 강점입니다.



주요 기술적 특장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지속 가능한 수자원 확보를 향한 도전
하폐수 재이용 사업은 단순히 버려지는 물을 다시 활용하는 차원을 넘어, 수자원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하고 확장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이러한 사업을 통해 지속 가능한 물 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동시에 
환경·에너지 전문 EPC 기업으로서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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