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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리포트] World Hydrogen Expo 2025 테크로스 부스 참관기
2025-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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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관계사 테크로스와 함께 지난 12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World Hydrogen Expo 2025’에 참가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수소 산업 분야에서 보여준 눈부신 성과와 수소 생산의 핵심 인프라인 ‘순수(Deionized Water)’를 공급하는 신규 전시품을 공개하며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국내 최다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플랜트 시공 실적 확보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현재 국내에서 가장 많은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 플랜트 시공 실적을 보유하며 시장을 선도하고 있습니다. 주요 성과로는 ‘전북 부안 수전해 2.5MW 실증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으며, ‘충남 보령 수전해 2.5MW 실증 사업’과 민간 최대 용량인 10MW 규모의 ‘김천 태양광 그린수소 수전해설비 설치 및 구축공사’를 연이어 수주하며 시장 내 독보적인 입지를 확고히 구축했습니다. 또한, 수소생산 플랜트의 O&M(운영∙관리)분야 실증 과제에도 참여하며 EPC를 넘어 O&M 영역까지 확장하며 수소 분야의 토탈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 중입니다.
탄소 중립을 위한 CCUS 사업 추진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달성을 위해 국내 최초로 폐갱도를 활용한 이산화탄소 육상저장 시범사업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해당 시범 사업은 국가온실가스감축목표(NDC) 중 CCUS에 할당된 이산화탄소 감축 목표량 1,120만톤 달성 기여를 목표로 하고 있으며, 탄소저장소로서 폐갱도의 환경성 평가와 제강공정 슬래그 활용 광물탄산염화실증 등의 사업성 평가를 수행합니다.
![]() 수소 생산의 핵심 파트너: 순수 공급 장치(DI Water Package) 이번 전시에서 많은 이들의 이목을 끈 전시품 중 하나는 바로 ‘순수 공급 장치’ 입니다. 물을 전기분해하여 수소를 생산하는 수전해 방식에서 ‘물’은 단순한 원료 이상의 의미를 갖습니다. 물의 순도는 수소 생산 효율은 물론, 시스템 전체의 내구성과 운영 안정성을 결정 짓는 핵심 인프라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독보적인 수처리 EPC 역량을 바탕으로, 수전해 설비에 최적화된 고순도 순수(Deionized Water)를 안정적으로 공급하는 장치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수질 안정성을 넘어 실제 운영 환경에서의 효율성과 미래 확장성까지 고려한 순수 공급 장치의 차별화된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이상으로 World Hydrogen Expo 2025 테크로스 부스 참관기를 마칩니다.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앞으로도 수소 경제를 선도하는 파트너로서 입지를 더욱 공고히 다져나갈 계획이니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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