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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letter Issue 05 | March 2026
2026-03-03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지난 1월 9일 HD현대오일뱅크에서 발주한 「#8선석 벤젠저감
장치 (RCO) 설치공사」를 수주했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는 강화되는 환경 규제에 대응하기 위한 대기오염방지 시설 EPC(설계∙조달∙시공) 사업으로, 당사는 기술력과 경제성,
에너지 효율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최적의 대기오염방지 솔루션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 2.5MW급 규모로 연간 395톤 청정수소 생산, 보령시 수소충전소에 공급 예정
■ 국내 최다 청정수소 인프라 구축 실적 기반으로 수소사업 수행 최적화 플랫폼 구축 계획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충청남도, 보령시, 현대엔지니어링, 아이에스티이와 함께 충남
보령시 신보령발전본부 내에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 구축사업’을 위한 본격적인
공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본 사업은 전기를 이용해 물을 분해하는 수전해 방식으로
청정수소를 생산하는 프로젝트로, 2.5MW(메가와트)급 수전해 설비를 기반으로 연간
약 395톤의 수소 생산이 가능합니다. 이는 수소 승용차 약 7만 9천 대를 완충할 수 있는
규모입니다. 생산된 수소는 보령시 수소충전소에 공급돼 시민들의 친환경 모빌리티
이용 편의를 높일 예정입니다.
가속화되는 ‘기후 위기'와 '지구 온난화'는 인류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과제이자,
산업계의 지형을 바꾸는 거대한 흐름입니다.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나 탄소배출권
거래제(ETS)처럼 탄소 배출량을 기업의 실질적인 경쟁력과 결합하는 새로운 경제 질서가
본격화되면서, 이산화탄소(CO2) 저감은  단순한 환경 보호의 차원을 넘어섰습니다.
이제 탄소 저감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선도하기 위한 기업의 핵심적인 가치 창출
전략으로 자리 잡고 있는데요. CCUS 기술에 대한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의 솔루션을
지금 바로 확인하세요.
테크로스 워터앤에너지는 관계사 테크로스와 함께 지난 12월 4일(목)부터 7일(일)까지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된 ‘World Hydrogen Expo 2025’에 참가했습니다.
빠르게 성장하는 수소 산업 분야에서 보여준  눈부신 성과와 수소 생산의 핵심 인프라인
‘순수(Deionized Water)’를 공급하는 신규 전시품을 공개하며 현장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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